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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노숙 7~8일차, 반가운 손님의 등장!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1-11-16 조회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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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겨울날씨에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몸이 움츠러들었다.

하지만 모두가 매서운 겨울바람을 피해 몸을 숙이고, 웅크려도 건설산업기본법-건설기계관리법 개정촉구를 튀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건설노조농성단의 투쟁은 결코 움츠러들지 않고 흔들림없이 꼿꼿하게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밤에는 건설노조 노숙농성장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건설노조와 함께 의원들을 설득해 국회에 건설기계관리법-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한 노동자의 친구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바로 그 손님이다.

바쁜와중에도 늦은 저녁 농성장을 찾은 강기갑 의원은 “매일 오지못해 미안하다”며 “건설노조의 투쟁이 승리할 수 있도록 저도 할 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해 건산법-건기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국회에서 법개정투쟁을 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밝히기도 했다.

15-16일 현재 국토해양위 법안심사소위에 상정되있는 상태다.

그리고 현재 건설노조 각 지역본부-지부는 15일 지역별 법안심사소위에 참여하는 국회의원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계속적인 1인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유보‧어음‧체불을 근절하고 건설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지켜지는 그날까지 건설노조의 투쟁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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