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열사 고 정해진 동지 7주기 추모제>가 2014년 10월 27일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인천 전기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이 장기화됐던 2007년, 정해진 열사는 자신의 몸에 불을 당기며 '근로기준법 준수하라' '노동조합 정당하다'라며 파업투쟁 승리를 염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열사의 뜻을 이어,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 쟁취를 위해 투쟁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열사정신 계승하여 노동기본권 쟁취하자!
하재승 동지 4주기 추모제
<노동열사 고 하재승 동지 4주기 추모제>가 2014년 10월 27일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에서 열렸습니다.
레미콘 노동자로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에 열을 올렸던 하재승 동지는 동양 사측이 조장한 노동탄압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추모제 참가자들은 고인의 넋을 기리고 노동기본권 쟁취의 결의를 다졌습니다.